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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digital, all things lite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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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될 거라는 확신과, 카리스마 넘치는 영도력이 가득 찬 사람을 좋아하지만 유리 멘탈을 드러내고 ‘겁이 난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좋다. 성공만을 좇는 사람에게서는 눈물도 보이지 않고 가슴 설렘도 없고 한바탕 웃음도 없고 고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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