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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digital, all things lite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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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아이폰 원형 만들었던 디자이너 신 니시보리의 카페, efish에 앉아선 맞은편 강가 운치있는 곳에 잠깐 상상으로 살아봤다.
아마 저기 살면 잔잔하게 일렁이는 물결, 반짝이는 햇살, 나직한 구름을 보는 게 호사인줄 모르고 살지 않으려나.
元Appleデザイナーがオーナーの京都のカフェ「efish」に行ってみ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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