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ish에서 애플에서 아이폰 원형 만들었던 디자이너 신 니시보리의 카페, efish에 앉아선 맞은편 강가 운치있는 곳에 잠깐 상상으로 살아봤다. 아마 저기 살면 잔잔하게 일렁이는 물결, 반짝이는 햇살, 나직한 구름을 보는 게 호사인줄 모르고 살지 않으려나. 元Appleデザイナーがオーナーの京都のカフェ「efish」に行ってみました 34.995249 135.767377 Japan, 〒600-8029 Kyoto Prefecture, Kyoto, Shimogyo Ward, 木屋町通五条下ル西橋詰町798-1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