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technica
lost in digital, all things lite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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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비행기표를 손에 들고 여권에 입출국 스탬프 찍고 그러면서 설레곤 한다.
그런데 모바일 티켓 들고 셀프 배기지 드랍하는 거 완전 편해 버려서 이제 앞으로 종이 티켓을 들고 한쪽 귀퉁이를 뜯을 때의 설렘은 부러 수고를 하지 않는 이상 다시 만날 수 없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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