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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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시 가서 물 흘러가는 소리도 듣고 구름 흘러가는 것도 다시 보고 싶다. 너무 아름다워서 이 아름다운 걸 또 보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 마저 들었으니. 이상하리만치 아주 잠깐의 평화로운 순간들은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다.

절대 같은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걸 알아서 일까.

 

J’aimerais bien me rendre encore à ici pour regarder les nuages flottant lentement à travers le ciel bleu et d’écouter le frisson d’eau. Le paysage était très beau et ce vue même m’a donné une certaine envie de vivre pleinement ma vie. Je ne sais pas pourquoi mais c’est toujours un très court instant paisible reste longtemps dans ma mémoire.

Je le savais peut-être bien que cela est l’occasion ou jam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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