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éclairs place in Seoul, Publique

Since I’ve started learning French language. When it comes to learn foreign language, understanding its culture is a real big part! so I traveled many different French restaurants, bakery, dessert café under color of studying French and I think now I have normally taste in French food. In Korea, there are lots of bakery pretend to be French but there are few numbers of places in good. I admitted that I found a fine bakery really good!

I stumbled upon this bakery in Hongdae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recommended by many other friends especially Masy last week at Ruby Edwards’ Tartine, Itaewon. She was happy to know a pie dessert café but seems like she misses another café located close to her office, it’s called ‘Publique’ near Sangsoo Station. It’s quite hard to find the way  because the bakery is tucked away down a backstreet. Publique is a conversion of family homes into a bread factory. Despite of bad location, many people visit to buy their tasty bread. Publique serves pain de seigle in French. Whole staffs are proud of their seigle, they are the only one who bakes 100% rye bread, a whole wheat. They also makes Nanterre-style brioche, ciabattas, tartines, cannelés bordelais, viennoiserie and meringues. However, I can clearly tell the best is éclairs. They have the best éclairs ever I’ve ever had in Seoul! Absolutely the best compared to Eric Kayser, Pâtisserie Michot, PAUL, Amandier, Guillaume.. It was really well done.

Normally, there are three parts to éclairs: the pastry (pâte à choux), the filling (crème pâtissière), and the topping (chocolate ganache). All three parts are well made, I love the filling made of Valona chocolate in particular. You may don’t like moist pastry who are used to crispy texture but I liked it, this taste means it’s fresh assembled. I really enjoyed it! I’ve heard like it’s been a year since this bakery has been opened. It goes without saying the place became popular and popular and very often ‘Sold out’. My friends worries about this euro standard bakery so crowded. Nevertheless, I hope this place are more popular in Seoul. I would be so pleased to hear the opening of its second location in hopes of being popularized like the meaning of this pâtisserie, publique.

Yahoo! Influencer Kickoff Party

Is Yahoo! old-fashioned? Is Yahoo! is not anymore your homepage?

The answer is “Yes or No.”
I may say the influence of Yahoo as a leading portal is not very influential at least Korea.

Some may describe Yahoo as a sinking ship. However, Yahoo still carries a lot of clout in the world market especially in North America and East Asia. Yahoo has over 350 million users of its services and solutions. This makes it a very powerful marketing company, with a very well-known brand. I am the one who believes Yahoo has a significant value around the world. Today, Yahoo make a great effort to re-brand its identity. Yahoo started to building a large arc, I trust building ark does.

Y! Korea recently recruited a group of undergraduate students who want to be an online marketer called ‘Yahoo! influencer’. As for me, I am a big social network junkie, crave media, www. So, there was no reason why I won’t be a Yahoo’s Influencer. Yahoo’s program seems informative and very entertaining. I applied for the Visual Ad Creator section. I have been chosen to be a member of Yahoo! Influencer. Yahoo!A kickoff party was held at the Yahoo! Korea on Friday 11th May, 2012. The building makes a good showing located Samsung-dong, placing it close to business and entertainment. Purple interior design spaces!

The marketing manager of Yahoo! introduced a Influencer program. The main slogan for this program is “Be a Leader, not a follower.” Yahoo’s Influencer should be trendy, fun, have an eye to understand user’s perspectives and reach to many people and work as a communicator. Followings are main activities of Yahoo! Influencer Program.

– Missions by group in each month
– Enneagram by Y!HR
– Special Lectures
– Direct Mentoring by Y! Specialists

The main activities focused on Korean Wave which Yahoo Korea wants to lead. Yahoo! Influencer will be a lot of fun. I am sure this programs learn me to become an asian leader not a follower.
Hanging out with young influencers who are interested in digital, social, and web!

CEO of Enswers America Sherman give his speech on Soompi

One the day, two guest speakers held a lecture for students attending. Taeyoung Kim, main producer of Get it Beauty and Sherman Li, CEO of Soompi. Both played a leading role in the media. Nowadays, it has become the ultimate source of latest news about the specific area. Get it Beauty is a program which expands vertical market of cosmetic industry and affects directly to the target. Soompi played an important role to globalize the Korean wave with the latest news and contents. Both lecturer say that Influence on growth and sales in certain industries not acquired easily. Quite so.

This time, I spent a brief time with my mentor and team. I am looking forward to next event. At the end of the party, I did an unprepared video interview to say a few words on being a Yahoo! Influencer. I say hello in English, Chinese, Thai with some general statements. I don’t know how to speak those languages but only greetings. I tried myself to show my ambition. Hope the video is okay.

Yahoo wants to get some new ideas and realize viral marketing with various programs by running Yahoo Influencer Program. I think Yahoo is now ready to rebuild though it was a short period of time, I could feel open-minded. It is time to revive Yahoo!


제목은 ‘남자들에게’지만 나는 여성에게 더 권하고 싶다.

어떤 남자가 매력 있는 남자이며 무엇이 남자를 매력 없게 하는가의 주제를 큰 줄기로 하여 옷가지, 식기, 선물 등의 자잘하고 사소해 보이는 것들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낸다. 시오노 나나미는 이성을 볼 때 맨 처음으로 뒷 목을 먼저 본다고 한다. 나처럼 목선을 보는 분이 계시다니 결코 내가 특이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어진다.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인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지만 탁월한 수필작가이기도 하다. 동양적인 감수성과 서양 문화의 이탈, 그리고 남성적이고 직설적인 문체는 물론 카이사르에 대한 동경부터 시작해 고대 해양 문명인 크레타, 에게 문명 등 거의 모든 분야를 깊이 고민하는 여자이니 필시 보통 여자가 아니기도 하고. 한 남자의 순수한 사랑을 경험한 적이 있어 평생 고독하지 않다고 하니 대단한 여자다. 그렇기에 그녀는 남자들에 논할 권리가 충분하다. 그리고 그녀는 그저 그런 인텔리가 아닌 뭔가 있는 남자를 그녀만의 방식으로 탐닉한다. 남성 독자들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꾸기를 요구했다면 여성 독자에게는 어느정도 허황됨이 있다손 치더라도 ‘자기답게’ 사는 남성을 찾을 수 있는 혜안을 찾길 바랬다. 읽는 내내 당신은 스타일은 어떤 가졌나요? 하고 묻는 것 같았으니까.

스타일이 있느냐, 없느냐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러나 누가 보아도 그런 줄 아는 것이 스타일이다.

1 연령, 성별, 사회적 지위, 경제 상태 등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2 윤리, 상식 등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을 것
3 궁상스럽지 않을 것
4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인간성에 부드러운 눈을 돌릴 수 있는 사람
5 멋있는 사람(스타일의 참뜻을 알고있는 사람에게만 한정)

시오노 여사는 스타일을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렇다면 이미 나의 스타일은 절반쯤은 정해져 있는 것이나 다름 없지만 그녀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나 스스로에 가장 강하게 요구하고 싶은 점이다. 나를 정의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 지는 것, 특히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기술과 문명 그리고 SNS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지배하는 세대 속에 살고 있다지만 감히 주장하건대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고 늘 시대를 답습한다. 그래서 무언가 이해하고자 한다면 역사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마땅하다.

IT분야도 예외가 아닌 것이 용어와 단어 그리고 형태만 계속 바뀌고 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경우 늘 거기서 거기다.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르고 각 특징이 다르니 다르다고 할 지 모르겠으나 결론적으로 무언가를 함께 떠들고 즐기기 위해서 온라인에 저장하고 공유하고의 메커니즘은 변하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다. 참여, 공유, 개방 이 세 가지 키워드가 WEB 2.0의 시대와 함께 도래한 것이 아니라는 점.

지금이야 블로그가 대명사가 된지 오래지만 처음 블로그 서비스가 선보여졌을 때만 해도 블로그를 한다고 하면 “뭐? 블로그를 한다고? 블로그가 뭔데?” 라는 상대방의 반응이 심심치 않았으니 “뭐 트위터를 한다고? 미투데이? 어디서 들어 본 것 같기도 하고.” 라는 반응이 자연스럽기만 하다. 연일 언론에서 SNS(Social Network Service) 라는 단어를 거들먹거리니 곧 익숙해 질 테고 웹 히스토리로 자리 잡는 것은 시간문제다.

다음은 최근에 재밌게 읽고 있는 ‘로마인 이야기 1권,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의 한 부분이다. 읽는 순간 소셜 서비스, 스타트업에 서 있는 혹은 설 사람들 혹은 그 서비스 이용을 통해 흐름에 발맞추려고 하는 이들이 떠올라서 인용한다.

개발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토지도 있고, 실제 작업에 종사할 사람이 있어도, 거기에 필요한 기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로마인은 아직 이만한 대역사를 추진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았다. 타르퀴니우스는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에트루리아에서 그 기술을 도입했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 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토지, 오늘날로 보면 자본 혹은 포털? 그리고 필요한 기술은 그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술. 이 조건들을 가지고 새롭게 오픈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존재하고 이 조건이 모두 갖춰져 좀 더 발 빠르게 움직인 쪽은 이미 그들 나름의 기술을 녹여내 시작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말할 것도 없고 조금씩 다르지만 국내에 서비스를 살펴보면 SKT의 토씨, 네이버의 미투데이, 야후의 소셜펄스, 다음의 요즘, 유저스토리랩 Kooo, 최근엔 싸이월드의(SK컴즈) C로그까지. 이미 서비스를 종료한 엠엔씨소프트의 플레이톡도 빼놓을 수 없겠고.

간척 기술, 지하수로 공사에 필요한 기술, 도로포장 기술, 신전 같은 대규모 석조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기술 등 모든 기술이 에트루리아에서 들어왔다. 기술 기도자로 에트루리아인도 들어온다 로마에는 머리를 길게 기른 에트루리아인이 갑자기 부쩍 늘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시기에 이루어진 에트루리아 기술의 도입은 단순한 도입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로마인은 에트루리아 기술자들의 지도를 받고 일하면서, 그 기술을 배우고 익혔다. 이것이 나중에 세계적인 토목 기술자들을 키워내는 기초가 되었다. 타르퀴니우스가 도입한 에트루리아 기술로 변모한 로마 시가지를 보고, 원래 농경민족인 로마인은 기술력에 눈을 뜨게 되었다.

최근의 웹 트렌드는 기술력에 눈을 뜨게 된 로마인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주축으로 세계 곳곳에서 소셜 서비스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조금씩 다르지만 프랑스에서는 hi5, netlog 등 브라질에서과 인도에서는 orkut, 중국은 renren.com본은 mixi, 모비게 타운 월드 단위로는 linkedln, meetup, google buzz, ms profile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SNS가 존재한다.

로마에 대한 에트루리아 문명의 영향은 기술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대규모 토목사업에는 자재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 분야를 담당하는 것도 당시의 로마인에게는 무리였던 만큼, 이것을 맡을 사람도 역시 에트루리아인밖에 없었다. 이전의 로마에는 가내공업 규모의 산업밖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상업과 수공업이 시내 전역에서 눈에 띄게 되었다. 당연히 경제가 활발해졌다. 상공업의 활성화로 사람들의 생활수준도 향상되었다. 로마는 여러 측면에서 도시국가로서 균형잡힌 구조를 갖기 시작했다.

로마가 왕정일 시기 최초로 선거 운동을 한 제 5대왕 타르퀴니우스는 당시 간척사업을 통해 토지를 늘리고 공동체 사이에 교류를 활발하게하여 흥하게 했다. 타르퀴니우스가 흥하게 했던것 처럼 SNS을 모티프로한 모종의 개척 사업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제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다. 잘 이용할 사람말이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명의 흥망성쇠에는 언제나 사람이 그 중심에 서서 새로운 역사를 쓰기 때문이다.
SNS로는  어떤 역사를 써야할까?

네이버 메신저와 포털

오늘 설치한 네이버 메신저는 역시 네이버라는 감탄사를 또 한번 뱉어내게 했다. 네이버 메신저는 메신저 초기 등록 친구의 부족으로 사용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블로그 연계를 통해 해결하려 노력했다. 네이트가 싸이월드와의 연결을 시도했다면, 네이버는 블로그로 확장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네이버의 브랜드 관리를 다른 온라인 사이트와 비교하는 건 역시 무리가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큰 점인 네이트는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무료 SMS 제공해 주는 걸로 성장했다면 네이버는 지식검색과 블로그, 카페로 이어지는 커뮤니티와 브랜딩 속에서 성장 중이다. 전지현을 통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부터 각각의 기능적인 부분부터 작은 아이콘 하나까지 브랜드 전략 안에서 모든 것이 이뤄지고 있다. 아이콘 관리부터 컬러 마케팅까지 자사의 아이콘을 이렇게 잘 적절한 곳에 이용하는 곳이 있을까 싶다가도 그린 컬러로 대표되는 네이버의 컬러 마케팅은 소름끼칠 정도이다. 스크린 세이버에서 광고까지 메인컬러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으면서 가장 눈에 띄게 만들어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있으니 초기와 달리 점점 매력있는 포털로 다가온다. 한동안은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해 둘 것 같다.

타사 포털의 경우 기술력은 정말 좋으나 정말 못하고 있는 곳은 드림위즈라 생각하고, 미안한 소리지만 엠파스는 망하지 않을까. 다음은 글쎄, 한메일넷 시절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