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digital, all things literary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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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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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북클럽줌콜로 진행하는 회사 북클럽에 조인했다. 책벌레로서 혹시 책 읽는 사람 모임이 있잖을까 검색했다 조인해 목록에 나오는 책들 사보고, 슬랙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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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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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흘리는 여름몸은 몹시 정직하다. 머리서기 자세 완전히 완성하고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반머리서기 자세하다 조금씩 어깨에 힘 싣고 등 펴고 배에 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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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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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여기 다시 가서 물 흘러가는 소리도 듣고 구름 흘러가는 것도 다시 보고 싶다. 너무 아름다워서 이 아름다운 걸 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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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백 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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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백 드랍나는 사실 비행기표를 손에 들고 여권에 입출국 스탬프 찍고 그러면서 설레곤 한다. 그런데 모바일 티켓 들고 셀프 배기지 드랍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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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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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돌아간다교토 오하츠에서 가엘과 내가 기타 노 텐만구에서 밤의 단풍놀이를 끝내고 니시진에 위치한 오하츠お初 라는 야키도리 집에서 메뉴 선택에 애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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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lo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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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Colombe1994년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한 커피 회사, 커피 업계 제 3 물결의 원조격이며 직접 무역의 개척자 중 하나라고 한다. La Colombe는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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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보다 못한 집중력을 가진 고객에게 당신의 제품을 각인시키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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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붕어보다 못한 집중력을 가진 고객에게 당신의 제품을 각인시키는 5가지 방법션 앨리스의 지론에 따르면, 당신은 아마도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 법한 언어로 구애를 하고 있거나 당신의 가치를 알아줄 상대방이 없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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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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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가 있었겠지나를 아끼는, 아꼈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주기 위해서 나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많은 말들이 있다는 걸 나는 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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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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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茶)의 맛커피는 커피대로 맛있지만 차는 차대로의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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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뿐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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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초 뿐이었지만우르드바 다누라아사나를 가까스로 성공했다. 비록 10초 뿐이었지만! 드디어, 마침내 된 것입니다. 엉덩이 바로 윗쪽 척추 밑 부분이 치켜세워지고 팔을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