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기를 지원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해상도에 따른 실 사용률을 고려한 사용이 필요하다.
그럼 레퍼런스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지?
p : Density-independent Pixels
sp : Scale-independent Pixels
모든 기기를 지원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해상도에 따른 실 사용률을 고려한 사용이 필요하다.
그럼 레퍼런스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지?
p : Density-independent Pixels
sp : Scale-independent Pixels
Terminal을 켠다음 아래 curl명령어를 입력하면,
$ curl https://install.meteor.com | sh
간단하게 설치가 완료되고 아래와 같은 안내 메세지가 나오며 설치 경로를 보여준다.
Meteor installed! To get started fast:
$ meteor create ~/my_cool_app
$ cd ~/my_cool_app
$ meteor
alOr see the docs at:
docs.meteor.com
여기서 잠깐! cur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로부터 파일이나 문서를 받거나 전송할 때 http, https, ftp, gopher, dict, telnet, ldap or file 등 지원하는 프로토콜 중 어느 것이든 사용한다. 이 명령어는 어떤 종류의 상호의존성의나 유저 상호작용과 상관없이 작동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curl은 프록시, 유저 인증, ftp 전송, HTTP 포스트, SSL 연결, 쿠키 및 파일 전송기능 시 요령껏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meteor create –example leaderboard
leaderboard: created.
To run your new app:
cd leaderboard
meteor
cd leaderboard
/leaderboard$ meteor deploy yujinchung.meteor.com/
Deploying to yujinchung.meteor.com. Bundling … uploading … done.
Now serving at yujinchung.meteor.com
무슨 뜻인지 몰라도 전에 어디서 봤는데 하는 경험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언어 학습에 있어서 이 경험이 아주 중요하다. 어떤 개념인지 잘 알지 못하더라도 어디서 봤던 것, 들었던 것은 언어 습득의 밑거름이 된다. 특히 기초 의사소통에서 언어 활용 단계로 넘어갈 때 자양분이 된다. 또한, 어디선가 스쳐지나간 단어 사용과 문장 표현을 인지하는 것은 고급 단계로 넘어가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생각보다 인간은 뛰어난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무의식 속에서 인지했던 특정 개념이 반복되면 의식해야 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저절로 학습한다. 절대적 노출 시간을 늘리면 특정 개념이 반복되는 시간도 자연스레 늘어나면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게 된다. 여기에서 인지하고 수용하려는 노력을 곁들인다면 언어 구사력은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마련이다.
주위에서 흔히 외국어를 어떻게 하면 빨리, 더욱 잘 구사할 수 있느냐고 묻곤 하는 데 쓰면서 외우거나 직접 말을 해 보거나 연상법을 이용하라든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각자에게 편한 방법으로 학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보다는 절대적인 노출 시간을 의식적으로 늘리는 게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