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한학에 밝으시던 할아버지 말씀을 더이상 들을 수는 없겠지만, 기억 속의 영철한 할아버지는 계속 살아있겠지요. 할아버지, 편안히 가세요. 🙏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