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digital, all things literar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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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니 갭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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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이켜보니 갭이어회사 일이 없어지니 졸릴 때 자고, 눈이 떠지면 일어나고 또 배가 고프면 무언가 마시고 먹어도 됐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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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에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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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 에포크Noom Holiday Party at Cipriani 25 Broadway 아직도 다니고 있는 것만 같은 정든 회사 눔을 졸업했다. 사진은 뉴욕에서 코로나가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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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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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Originally posted on socialtechnica: 여기 다시 가서 물 흘러가는 소리도 듣고 구름 흘러가는 것도 다시 보고 싶다. 너무 아름다워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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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쪽에는 언제나 풀과, 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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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한쪽에는 언제나 풀과, 나무, 숲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큰 나무 그루가 있는데, 그 나무가 별안간 보고 싶다. 저 멀리서 이 나무가 보이기 시작하면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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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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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가 뭐라고지난 3월부터 장장 6개월 넘게 주말 동안 근면성실한 결과 인스트럭터가 되었고 최근 인요가 티처 트레이닝에 다녀왔다. 대게 인도네시아에 여행을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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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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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흘리는 여름몸은 몹시 정직하다. 머리서기 자세 완전히 완성하고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반머리서기 자세하다 조금씩 어깨에 힘 싣고 등 펴고 배에 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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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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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가고 싶은 가모강여기 다시 가서 물 흘러가는 소리도 듣고 구름 흘러가는 것도 다시 보고 싶다. 너무 아름다워서 이 아름다운 걸 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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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백 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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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백 드랍나는 사실 비행기표를 손에 들고 여권에 입출국 스탬프 찍고 그러면서 설레곤 한다. 그런데 모바일 티켓 들고 셀프 배기지 드랍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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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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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가 있었겠지나를 아끼는, 아꼈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주기 위해서 나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많은 말들이 있다는 걸 나는 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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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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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茶)의 맛커피는 커피대로 맛있지만 차는 차대로의 맛이 있다 🍵